소득금액증명 발급 전, 연도와 공개 범위 고르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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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금액증명은 출력 방식보다 어느 기간의 소득을 증명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연도가 다르면 대상 자료도 달라집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어디까지 보일지도 제출 전에 정할 항목입니다. 소득발생처 공개 여부도 따로 고릅니다.

정부24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에 주민등록번호, 주소, 소득발생처의 공개 여부와 일용근로소득 원천징수의무자 모두표기 여부가 보이는 공개 화면
주민등록번호·주소·소득발생처 공개 여부를 각각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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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득을 증명하는 문서인지 봅니다

정부24 소득금액증명 발급 안내는 문서의 범위를 설명합니다.

종합소득, 연말정산 소득, 일용근로소득의 과세된 금액을 증명하는 민원입니다. 이는 공식 안내에 적힌 문서의 범위입니다.

월급명세서나 통장 입금 내역과 같은 자료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격이 서로 다른 문서입니다.

정부24 소득금액증명 신청 화면에 증명받는 기간의 시작연도와 종료연도, 용도 검색 항목이 표시된 공개 화면
제출처가 요구한 시작·종료연도와 용도를 차례로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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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는 해와 증명할 해는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증명받는 기간의 시작연도와 종료연도를 따로 입력합니다. 필요한 기간의 양 끝을 각각 적습니다.

한 해만 필요한지, 여러 해를 이어서 내야 하는지 제출처에 물어보세요. “최근 자료”만으로는 기간이 모호합니다.

연도와 용도를 정한 뒤에는 제출 방식에 맞는 수령 방법을 고릅니다.

정부24 소득금액증명 수령 방법에 온라인발급 본인출력, 전자문서지갑, 온라인열람 신청인이 표시된 공개 화면
제출할지 본인이 열람할지에 따라 수령 방법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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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받는 급여나 매출 자료가 필요하다면 소득금액증명이 맞는 서류인지 제출처에 먼저 물어야 합니다.

제출처가 “최근 자료”라고만 했다면 필요한 연도를 숫자로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근 1개 연도라는 말도 어느 귀속연도를 가리키는지 모호할 수 있으므로 시작연도와 종료연도를 숫자로 받아 두세요.

공개 안내만으로는 개인이 어느 연도까지 발급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원하는 연도가 화면에 없더라도 그 이유나 개인의 소득 유무를 이 안내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공개 안내의 처리기간을 소득 반영 시점으로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처리기간은 접수된 민원의 행정 처리 기준입니다. 선택 가능한 연도를 설명하는 값은 아닙니다.

공식 문서 범위와 신청 항목을 구분합니다

정부24 안내는 문서 범위에 종합소득·연말정산 소득·일용근로소득을 함께 적고 있습니다.

이는 소득금액증명을 설명하는 문구이며, 세 종류 중 하나를 신청 화면에서 고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출처가 특정 소득 자료를 요구했다면 소득금액증명이 맞는 문서인지부터 물어보세요.

다른 소득 자료를 대신할 수 있는지는 공개 안내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화면에서 일용근로소득과 관련해 보이는 항목은 원천징수의무자 모두표기 여부입니다.

이 표시 항목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의 일용근로소득 자료가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해당 항목이 필요한지는 제출처가 요구한 공개 범위와 함께 정해야 합니다.

요청받은 서류가 국세·지방세 증명이라면 납세증명서 구분 안내를 읽어보세요.

소득금액증명과 납세증명서는 다루는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공개 범위는 항목별로 정합니다

신청 화면에는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가 따로 있습니다. 주소 공개와는 별개의 선택입니다.

주소와 소득발생처도 각각 공개·비공개를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일용근로소득 원천징수의무자 모두표기 여부도 이 공개 범위 화면에서 별도로 나옵니다.

많이 공개할수록 좋은 서류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범위가 정확한지가 더 중요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은 정보는 개인정보 노출만 늘릴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발생처는 근무처나 지급 주체와 연결될 수 있으므로 제출 목적에 꼭 필요한지 별도로 따져보세요.

반대로 필요한 항목을 가리면 다시 신청해야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주소·소득발생처를 한꺼번에 공개하거나 비공개로 정하지 말고 요구사항을 세 줄로 나눠 적어 두세요.

신청 전에는 다음 네 가지를 물어보면 됩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어느 범위까지 보여야 하나요?
  • 주소를 표시해야 하나요?
  • 소득발생처가 공개된 서류가 필요한가요?
  • 일용근로소득 원천징수의무자를 모두 표시해야 하나요?

답을 신청 화면 옆에 두고 항목별로 대조하세요.

다른 민원서류의 공개 범위는 인터넷 발급 준비물에도 정리돼 있습니다.

용도는 제출 이유와 맞춰 고릅니다

기간 입력란 아래에는 용도를 검색하는 필수 항목이 있습니다. 제출 이유에 맞는 값을 찾습니다.

익숙한 항목을 고르기보다 실제 제출 이유와 화면의 용도명을 대조하세요.

대출과 관공서 제출은 비슷해 보여도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기관에 내더라도 업무 종류에 따라 필요한 연도와 공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이전 신청값을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맞는 항목이 없다면 가장 가까운 값을 임의로 고르지 마세요.

제출처나 공식 안내 창구에 사용할 용도명을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작·종료연도와 용도명을 한 번에 물으면 재신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출처에 문의할 때는 문서명, 귀속연도, 용도, 주민등록번호 공개 범위를 한 문장으로 묶어 물으면 빠뜨릴 항목이 줄어듭니다.

본인출력과 온라인열람은 목적이 다릅니다

수령 방법에는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이 표시됩니다. 전자문서지갑과는 별도 선택입니다.

전자문서지갑과 온라인열람(신청인)도 별도 항목입니다.

온라인열람은 신청인이 화면에서 보는 선택지입니다. 제출용 발급과 같은 뜻은 아닙니다.

그 화면이 외부 제출용으로 인정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온라인열람을 골랐다가 제출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다시 신청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제출 여부를 정해 두세요.

제출이 목적이라면 출력물과 전자문서 중 무엇을 받는지 물어보세요.

본인출력이 특정 파일 형식 저장을 항상 보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자문서지갑을 고를 때도 제출처가 해당 전자문서를 받을 수 있는지와 전달 방법을 먼저 알아봐야 합니다.

실제 출력 단계와 제출처가 허용하는 형식을 서로 대조해야 합니다.

인터넷 신청에 쓸 인증수단은 공동인증서 안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처리기간 안내

정부24 공개 페이지의 수수료 표기는 수수료 없음입니다. 개인 결제 경험을 뜻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로 안내합니다.

이는 행정상 기준이며 개인이 화면에서 걸린 실측 시간은 아닙니다.

신청 전에는 문서명과 시작·종료연도를 먼저 대조하세요.

그다음 공개 범위, 용도, 수령 방법을 차례로 봅니다.

이 안내는 공개 선택 화면을 기준으로 하며 개인별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관 화면의 권리는 해당 기관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절차·수수료는 위 확인일 기준이며, 현행과 다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