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등본 인터넷 발급, 선택 항목과 PDF 저장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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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기록주민등록표 등본
온라인 수수료무료
걸린 시간6분
발급처
정부24
온라인
가능
주 사용처
은행 · 회사 · 부동산

등본에 과거 주소까지 넣어야 한다면 선택 발급에서 기간을 정하세요. 전체 발급에는 과거 주소 변동사항이 빠집니다. 누구의 주민등록번호까지 공개할지도 제출처에 물어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PDF로 낼 경우 수령방법은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을 고릅니다.

2026년 7월 27일에는 이 방법으로 등본을 PDF로 저장했습니다. 6분이 걸렸고 수수료는 0원이었습니다.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신청 단계에서 인증을 한 번 더 했습니다. 아래는 당시 화면이며, 수수료와 신청 자격은 2026년 9월 21일 정부24 공식 안내에서도 대조했습니다.

정부24에서 주민등록표 등본 발급으로 들어갑니다

정부24 등본·초본 발급 안내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당시 첫 화면의 ‘자주 찾는 서비스’에도 주민등록등본(초본)이 있었습니다.

정부24 첫 화면의 주민등록등본·초본 서비스
첫 화면의 자주 찾는 서비스에서 등본·초본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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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등본’을 검색하니 결과가 열 개 나왔습니다. 그중 주민등록표 등본 발급을 골랐습니다. 영문 등본, 열람, 초본도 함께 나오므로 문서명과 언어를 확인하세요.

주민등록등본 검색 결과의 국문·영문 등본과 초본 서비스
이름이 비슷한 항목 중 필요한 문서와 언어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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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등본이 필요하면 영문 발급으로 들어갑니다. 당시에는 국문 발급 화면에서 문서를 영문으로 바꾸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잘못 들어갔다면 신청서 상단에서 서비스를 다시 고르거나 새로 신청하세요.

아이디 로그인 후에도 신청 인증이 필요했습니다

로그인 수단이 한 번에 인증과 필요 시 추가 인증으로 나뉜 정부24 화면
아이디 로그인은 필요 시 추가 인증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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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곱 로그인 방법은 두 영역으로 나뉘었습니다. ‘한 번에 인증하고 모든 서비스 이용하기’에는 모바일 신분증,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가 있었습니다. ‘간단히 로그인하고 필요 시 추가 인증하기’에는 아이디, QR코드, 비회원 로그인이 있었습니다.

간편인증 기관 선택과 이름·생년월일·휴대폰 번호 입력란
로그인 단계의 간편인증 기관과 입력란입니다. 화면의 입력값은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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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인증에는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삼성패스, 통신사PASS,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와 은행 인증서 여섯 곳, 모두 열세 곳이 표시됐습니다. 사용할 기관을 고르고 정보를 입력한 뒤 동의 세 항목을 진행했습니다.

로그인 단계에서 앱 본인확인 후 인증 완료를 누르도록 안내하는 네이버 간편인증 창
뒤에 로그인 화면이 남아 있는 네이버 간편인증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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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안내에는 앱에서 인증한 뒤 정부24 창의 ‘인증 완료’를 누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공동인증서를 쓴다면 저장 위치와 암호를 준비하세요. 저는 간편인증이 등록되지 않았다는 안내를 보고 아이디로 로그인했습니다.

전체 발급과 선택 발급에서 나오는 정보

신청서 첫 항목에서 주민등록상 주소를 확인합니다. 당시에는 회원정보의 주소가 입력되어 있어 실제 주소와 같은지 살폈습니다. 다음 발급형태에서 문서에 표시할 내용을 정합니다.

전체 발급은 과거 주소 변동사항을 제외한 모든 정보를 표시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세대 정보도 포함됩니다. 과거 주소를 넣거나 공개할 정보를 줄이려면 선택 발급을 살펴보세요.

등본 선택 발급의 주소 변동·세대 정보·주민등록번호 표시 항목
필요한 항목을 켠 뒤 기간과 세부 범위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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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항목 세부 범위
과거의 주소 변동사항 전체 이력 또는 최근 몇 년 직접 입력
세대 구성 정보 구성 사유·구성 일자·변동 사유
세대 구성원 정보 세대주와의 관계·동거인·변동 사유·발생일/신고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본인·세대원 따로 선택

주소 이력은 요청받은 기간으로 맞추고, 본인 번호만 필요하면 본인과 세대원 공개를 따로 고릅니다. 세대주와의 관계나 동거인 표시도 제출처가 요구한 범위가 기준입니다.

PDF로 받으려면 본인출력을 고릅니다

등본 신청의 본인출력·전자문서지갑·제3자제출·우편 수령 항목
출력과 전자문서 전송, 우편 중 받을 방식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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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방법은 제출처가 받는 형식에 맞춰 선택합니다.

  • 온라인발급(본인출력): 인쇄하거나 파일로 저장
  • 온라인발급(전자문서지갑): 정부24 앱의 전자문서로 수령
  • 온라인발급(제3자제출): 수신인 등록 후 기관으로 전송
  • 등기보통우편·일반보통우편: 종이 문서를 우편으로 수령

저는 PDF가 필요해 본인출력을 골랐습니다. ‘신청하기’를 누르자 본인확인 창이 다시 열렸습니다.

신청 단계의 간편인증·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선택 창
로그인 화면과 달리 신청 단계에서는 세 인증수단이 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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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단계의 인증창에는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셋이 있었습니다. 추가 인증을 마친 뒤 신청내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창에서 멈췄다면 추가 인증창과 앱 확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처리완료 뒤 문서출력에서 PDF로 저장합니다

서비스 신청 내역에 처리완료와 문서출력이 표시됐습니다. 당시 기본 조회 기간은 최근 4일이었고 직접 설정하면 최대 31일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등본 신청 내역의 처리완료와 문서출력 버튼
처리완료 아래의 문서출력을 눌렀습니다. 접수번호와 신청일시는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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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출력을 누르면 새 창에 등본이 열립니다. 위쪽 ‘인쇄’를 누른 뒤 브라우저 인쇄 대화상자의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꿨습니다. 정부24 안에서 별도 저장 버튼을 찾을 필요는 없었습니다.

등본 출력 창의 점자와 인쇄 버튼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위쪽 인쇄 버튼에서 PDF 저장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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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PDF로 저장해 프린터 없이 파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 문서명과 표시된 정보가 요청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주소나 번호 표시가 다르면 신청 항목을 바로잡습니다

전체 발급으로 받은 등본에 과거 주소가 없다면 화면 안내에 맞는 결과입니다. 주소 이력이 필요하다면 선택 발급에서 전체 이력 또는 최근 몇 년을 지정해 다시 신청하세요. 한 사람의 주소 이력을 요구받았다면 서류명이 등본인지 초본인지도 물어봐야 합니다.

본인과 세대원의 번호 공개는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의 번호가 빠졌거나 다른 세대원의 번호까지 나왔다면 해당 선택을 바로잡으세요. 문서의 번호나 내용을 파일 편집으로 바꾸어 제출하지는 마세요.

파일에 모든 페이지가 들어 있는지, 발급일이 제출 조건에 맞는지도 확인합니다. 같은 이름의 오래된 PDF가 있다면 이번에 발급받은 문서를 첨부하세요. 업로드나 전송을 마친 뒤에는 접수 결과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이 어렵다면 방문 발급도 살펴보세요

2026년 9월 21일 정부24 안내의 창구 수수료는 1통 400원, 정당한 이해관계인이 다른 사람의 등·초본을 신청하는 경우는 500원이었습니다. 본인이나 세대원의 인터넷 전자문서 발급은 무료이고 무인민원발급기는 1통 수수료의 절반입니다. 별도 규정이나 지자체 조례에 따른 감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청은 전자서명 등 본인인증 수단이 필요합니다. 비회원으로 로그인해도 신청 단계의 인증은 거칩니다. 인증을 마치기 어렵다면 신분증으로 신청하는 주민센터 방문 방법도 확인하세요.

한 사람의 기록은 초본 안내를, 부모·배우자·자녀 관계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살펴보세요. 기존 발급 기록의 비용과 시간은 서류별 비교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디 로그인 뒤에도 신청 인증을 다시 해야 하나요?

네. 당시 기록에서는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신청 단계에서 인증을 한 번 더 했습니다. ‘신청하기’를 누르자 본인확인 창이 다시 열렸고, 신청 단계의 인증창에는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셋이 있었습니다. 추가 인증을 마친 뒤 신청내역으로 넘어갔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QR코드·비회원 로그인은 ‘간단히 로그인하고 필요 시 추가 인증하기’ 영역에 있었습니다.

PDF로 받으려면 수령 방법을 무엇으로 고르나요?

수령 방법은 제출처가 받는 형식에 맞춰 선택합니다. PDF로 낼 경우 수령방법은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을 고릅니다. 처리완료 뒤 문서출력을 누르면 새 창에 등본이 열립니다. 위쪽 ‘인쇄’를 누른 뒤 브라우저 인쇄 대화상자의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꿨습니다.

주소나 번호 표시가 요청과 다르면 무엇을 바꾸나요?

전체 발급으로 받은 등본에 과거 주소가 없다면 화면 안내에 맞는 결과입니다. 주소 이력이 필요하다면 선택 발급에서 전체 이력 또는 최근 몇 년을 지정해 다시 신청하세요. 한 사람의 주소 이력을 요구받았다면 서류명이 등본인지 초본인지도 물어봐야 합니다. 본인과 세대원의 번호 공개는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의 번호가 빠졌거나 다른 세대원의 번호까지 나왔다면 해당 선택을 바로잡으세요. 문서의 번호나 내용을 파일 편집으로 바꾸어 제출하지는 마세요.

기관 화면의 권리는 해당 기관에 있으며, 절차 안내를 위해 출처를 밝혀 인용했습니다. 권리자가 요청하면 바로 내립니다(연락).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절차·수수료는 위 확인일 기준이며, 현행과 다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고치겠습니다.